MY BROTHER TOM / 톰과 제시카
box/movie 2009/01/16 03:18 |
네이버 / imdb
상세보기
좋아하는 영화가 뭐냐고 물으면, 선뜻 릴리 슈슈의 모든 것이라고 답한다.
그리고 이 영화, 가슴은 먹먹하고 눈물은 차오르지만 끝내 흐리지 못한다.
지금은 아무렇지 않은 척 말해지는 모든 것들.
그때는 누구에게도 절대로 말할 수 없었다.
(let him do, let him do, let him...)
'네 생각을 들려줘'
당연히 무엇을 말할 것이라 여겼던 나에게 이 장면은 명장면일 수 밖에 없다.
우리의 눈물자국
덧) 남 주인공은 벤 위쇼(Ben Whishaw)라는 배우.
영화 '향수'에서도 명연기를 보여주었다고 하니, 봐야지...'아임낫데어'도!
으...하지만, 왜인지 성장영화에 약한 나는 그의 작품 중 이걸 베스트로 꼽을 것 같아.
영국 2001년작, 여 주인공은 제니 해리슨
'box > movi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(0) | 2009/01/28 |
|---|---|
| Paris, Je T'Aime / Les Parapluies De Cherbourg (0) | 2009/01/24 |
| 렛 미 인 (0) | 2009/01/22 |
| 냉정과 열정사이 / 인디안 썸머 (0) | 2009/01/22 |
| 셰리베이비 (Sherrybaby, 2005) / 몬스터 (Monster, 2003) (0) | 2009/01/18 |
| MY BROTHER TOM / 톰과 제시카 (0) | 2009/01/16 |



댓글을 달아 주세요